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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의 흐름을 읽고 현장을 연결하는 동북아 전문 디지털 미디어입니다.
동북아저널은 2003년 중국에서 「일요신문CHINA」로 출발했습니다. 중국 현지 취재와 지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성장했으며, 2021년 제호를 「동북아저널」로 변경하고 한국·중국·일본을 아우르는 디지털 미디어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2003년 창간 이후 북경, 상해, 심양, 천진, 청도, 연태, 심천, 광주, 홍콩, 대련, 이우, 하문, 위해 등 중국 주요 지역에 지역판을 발행하며 현지 취재 및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습니다.
2012년에는 한국 KBS와 중국 CCTV가 공동 제작한 한중수교 2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2021년 「동북아저널」로 제호를 변경하면서 중국 중심의 미디어에서 한·중·일 전문 미디어로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현재는 현지 뉴스, 산업 정보, 한·중·일 비교·분석, 비즈니스 현장 및 전문가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국·중국·일본을 중심으로 정치, 경제, 산업, 과학기술, 사회, 문화 등 동북아 지역의 주요 변화와 흐름을 전달합니다. 각국의 정책과 시장, 사회 변화를 비교·분석하고 서로 다른 지역과 산업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봅니다.
ACCURATE, INSIGHT, CONNECT를 핵심 가치로 삼아 정확한 정보, 깊이 있는 분석, 사람·기업·지역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지향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산업·IT, 과학기술, 문화와 생활 분야의 주요 뉴스를 전합니다.
세 나라의 산업과 경제, 시장 흐름을 함께 비교하고 분석합니다.
기업과 기관의 국제교류, 창업, 투자 및 프로젝트 현장 활동을 기록합니다.
전문가 칼럼과 교민뉴스, 창업·투자 등 분야별 콘텐츠도 함께 운영하며 독자가 동북아의 변화와 기회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동북아저널은 한·중·일 뉴스와 비교·분석 콘텐츠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사이트를 개편하고 있습니다. 중국, 일본, 한·중·일 인사이트, 한중 비즈니스, 전문가 칼럼과 별도의 프로젝트 & 현장 영역을 통해 뉴스와 기업·기관의 실제 활동을 함께 전합니다.
기사 수집, 콘텐츠 분류, 편집 및 업데이트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자동화 체계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신문 등록일은 2021년 11월 2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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