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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시대! 가장 눈길을 끄는 국가는?

출처:동북아저널 발표 시간:2018-10-15 13:02:00
2018-10-15 13:02:00
5G 월드컵에서 누가 고지를 선점할까? 누가 기술개혁을 이끌 것인가? 영국 BBC는 최근 5G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스타선수”들을 분석했다.

한국: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한숨 돌리는 중
한국은 최근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5G 쇼를 선보였다. 정보통신기술(ICT) 사용을 적극 추진한 평창동계올림픽은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5G 통신인터넷 기술을 도입했다. 관중들은 5G를 통해 운동선수들의 눈으로 생중계를 감상했다. 또한 5G네트워크를 탑재한 버스에서도 이와 비슷한 기술을 선보였는데 실시간 동영상 전송의 응용 분야가 더욱 넓어진 것이다.

사실 5G는 각각 다른 주파수에서 응용될 수 있다. 나노주파라 불리는 고주파는 약 10Gbps, 심지어 더 높은 최고의 데이터 속도를 자랑한다. 하지만 이 주파수 범위는 비교적 좁은 편이며 건물, 창문, 행인 들의 방해를 받을 수 있다. 한국통신기업이 사용하는 주파수는 대부분 28GHz 인데 심지어 더 높아 현재 5G 서비스 실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국: 올해 출시 목표

5G 경쟁시장에서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AT&T와 Mobile등 주요 통신사는 관련 기술을 인수했다. AT&T는 최근 10여개의 미국 도시에서 5G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주파수의 구간 혹은 어떠한 기지국을 통해 신호를 보낼 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힌 바가 없다.

올해 초 AT&T는 한 회사를 인수해 5G밀리파주파 기술을 획득했다. 그러나 한 전문가는 AT&T는 제한적인 인터넷 범위 내에서만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고 전하면서 이는 5G 스마트폰이 최고 속도의 전송 속도를 받아들일 수 없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중국: 가장 눈에 띠는 참여자  
BBC는 기업 대규모 추진 계획, 특허 신청 등 방면에서 중국이 고지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중국은 ‘5G월드컵’에서 가장 눈에 띠는 참가자로 BBC는 중국이 5G 전체 설비 분야에서 한국, 미국, 일본을 다소 앞선다고 밝힌바 있다.
 
일본: 대규모 투자에 힘써

올해 3월,일본 관중들은 3만 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운동장에서 나노파 신호를 받을 수 있는 태블릿 PC로 실시간 4K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일본 3대 운영상은 “1년 빨리 5G 상용화 실현”을 선포했는데 2019년에 일부 지역에서 5G서비스 실현을 이루겠다고 선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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