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동북아저널 중국>창업 투자
창업 투자
한국 최고의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간편하게 만나는 방법, 伊朴达"
출처:동북아저널
발표 시간:2024-09-28 17:46:28
2024-09-28 17:46:28
한국의 100군데 전문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소개하는 새로운 서비스, "伊朴达(iipuda, 이뿌다)"가 중국에 진출했다.
"伊朴达"는 고객이 원하는 피부 시술 및 성형 수술, 피부 및 얼굴 고민, 그리고 예산을 고려하여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병원 3~5곳에서 미리 견적서를 받아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이다.
고객은 견적서를 바탕으로 병원을 비교하고 간편하게 예약까지 할 수 있으며, 필요시 통역가 매칭 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번거롭게 병원에 일일이 연락할 필요없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샤오홍슈를 비롯한 중국의 SNS에서는 한국인들이 방문하는 로컬 병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며, 대부분은 전문의가 없는 공장형 병원에 대한 정보에 불과하다.
Figure 1. 伊朴达 서비스 플로우 예시
"伊朴达"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파트너 병원들은 모두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력 있고 안전하며, 한국인 리뷰가 좋은 병원들로만 선정되어 있다.
"伊朴达"의 창업자인 Caleb Park, CEO(워싱턴대)와 Sophie Lee, CSO(서울대)는 중국인들이 한국 병원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기 어렵다는 점에서 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박대표는 중국인 친구들이 SNS에서 추천받은 병원이 한국에서 의료사고로 인해 블랙리스트에 오른 병원임을 알게 되었고, 약사인 이소정 CSO는 30대 여성으로서 피부와 성형에 관심이 많아, 투명한 정보를 간편하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YC Kim, CTO(칭화대)는 플랫폼 개발을 담당하며, 한국 병원과 중국 고객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돕기 위한 AI기술을 탑재할 예정이다.
"伊朴达"는 한국에서의 안전한 의료 경험을 통해 중국인 고객들이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의 전문 병원들과 협력하여 신뢰할 수 있는 의료 관광을 제공함으로써, 중국과 한국의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
"伊朴达"는 고객이 원하는 피부 시술 및 성형 수술, 피부 및 얼굴 고민, 그리고 예산을 고려하여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병원 3~5곳에서 미리 견적서를 받아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이다.
고객은 견적서를 바탕으로 병원을 비교하고 간편하게 예약까지 할 수 있으며, 필요시 통역가 매칭 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번거롭게 병원에 일일이 연락할 필요없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샤오홍슈를 비롯한 중국의 SNS에서는 한국인들이 방문하는 로컬 병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며, 대부분은 전문의가 없는 공장형 병원에 대한 정보에 불과하다.

Figure 1. 伊朴达 서비스 플로우 예시
"伊朴达"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파트너 병원들은 모두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력 있고 안전하며, 한국인 리뷰가 좋은 병원들로만 선정되어 있다.
"伊朴达"의 창업자인 Caleb Park, CEO(워싱턴대)와 Sophie Lee, CSO(서울대)는 중국인들이 한국 병원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기 어렵다는 점에서 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박대표는 중국인 친구들이 SNS에서 추천받은 병원이 한국에서 의료사고로 인해 블랙리스트에 오른 병원임을 알게 되었고, 약사인 이소정 CSO는 30대 여성으로서 피부와 성형에 관심이 많아, 투명한 정보를 간편하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YC Kim, CTO(칭화대)는 플랫폼 개발을 담당하며, 한국 병원과 중국 고객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돕기 위한 AI기술을 탑재할 예정이다.
"伊朴达"는 한국에서의 안전한 의료 경험을 통해 중국인 고객들이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의 전문 병원들과 협력하여 신뢰할 수 있는 의료 관광을 제공함으로써, 중국과 한국의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
이전:中 칭다오 다국적기업 지도자 서밋 오는 27일 개최2024-08-19
다음:올해는 대외무역 안정과 외자 확대 소비에 주력2025-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