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AST ASIA · CHINA · JAPAN · KOREA2026년 10월 16일
NORTHEAST ASIA JOURNAL동북아저널Accurate Insight, A Wider Tomorrow
NORTHEAST ASIA JOURNAL

인사말

MESSAGE

동북아의 변화를
더 가까이, 더 깊이 전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동북아저널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북아저널은 2003년 「일요신문CHINA」 창간 이후 중국 현지의 변화와 한국 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2021년 「동북아저널」로 제호를 변경한 뒤에는 중국을 넘어 한국·일본을 아우르는 동북아 전문 미디어로 그 시야와 역할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동북아는 정치와 경제, 산업과 기술, 문화와 소비가 어느 한 국가의 변화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빠른 뉴스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각 지역의 변화가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정확한 정보와 깊이 있는 시선으로 전하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람과 기업, 지역을 연결하며, 독자 여러분이 동북아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신뢰받는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동북아저널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북아저널 발행인 이상운
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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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이, 더 깊이 전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동북아저널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북아저널은 2003년 「일요신문CHINA」 창간 이후 중국 현지의 변화와 한국 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2021년 「동북아저널」로 제호를 변경한 뒤에는 중국을 넘어 한국·일본을 아우르는 동북아 전문 미디어로 그 시야와 역할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동북아는 정치와 경제, 산업과 기술, 문화와 소비가 어느 한 국가의 변화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빠른 뉴스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각 지역의 변화가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정확한 정보와 깊이 있는 시선으로 전하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람과 기업, 지역을 연결하며, 독자 여러분이 동북아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신뢰받는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동북아저널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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