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동북아를 더 정확하게 읽고,
더 넓게 연결합니다.
동북아저널은 중국·일본·한국을 중심으로 정치·경제·산업·과학기술·문화의 변화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동북아 전문 미디어입니다.
현지 네트워크와 축적된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뉴스 전달을 넘어, 동북아 각 지역의 흐름과 변화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깊이 있게 전하고자 합니다.
동북아저널이 걸어온 길
한국 서울문화사 산하 일요신문사와 로열티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전 지역 판권을 확보해 중국 전역 유일의 한국어 시사주간지 「일요신문CHINA」를 창간했습니다.
북경·상해·심양·천진·청도·연태·심천·광주·홍콩·대련·이우·하문·위해 등 중국 주요 지역에 지역판을 발행하며 현지 취재와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한국 KBS와 중국 CCTV가 공동 제작한 한중수교 2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중국 중심의 지역적 범위를 넘어 한국·중국·일본을 포함한 동북아 전체의 정치·경제·산업·문화 흐름을 다루는 전문 미디어로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현지 뉴스와 산업 정보, 한·중·일 비교·분석, 비즈니스 현장과 전문가 시선을 통해 동북아의 변화와 기회를 연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