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저널”의 전신인 일요신문CHINA는 한국 서울문화사 산하 日曜新聞사와 로열티 계약을 체결 홍콩 포함 중국 전지역의 판권을 확보하여 2003년 1월에 중국 전역유일의 한국어 시사주간신문 日曜新聞CHINA로 창간 되었습니다.
한때, 중국 전역 13개의 지사(북경,상해,심양,천진,청도,연태,심천,광주,홍콩,대련,이우,하문,위해)에서 日曜新聞CHINA 각 지역판을 발행하였고 중국유일의 전국발행 한국신문으로서 중국 최대의 발행부수와 폭넓은 인지도를 넓혀 갔습니다.
이런 결과로 日曜新聞CHINA는 2012년 한중수교 20주년에는 한국 KBS와 중국 CCTV가 공동으로 제작한 공동 다큐(왕징의 한인들)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日曜新聞CHINA는 중국에 장기 거주하고 있는 100만의 한국인과 200여만명의 조선족은 물론이고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국인등 중국 전역에 바른소식을 전하는 참된 언론을 지향하며, 중국의 현지소식을 적극적으로 취재하고 기사화하여 중국에서의 올바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책임지기도 하였습니다.
2021년 11월 日曜新聞CHINA는 제호를 “동북아저널”로 개명하고 현재의 중국의 지역적 한계를 넘어 동북아로 관심지역을 넓혀 대한민국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치고 향후 동북아에서의 정론지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동북아저널”의 전신인 일요신문CHINA는 한국 서울문화사 산하 日曜新聞사와 로열티 계약을 체결 홍콩 포함 중국 전지역의 판권을 확보하여 2003년 1월에 중국 전역유일의 한국어 시사주간신문 日曜新聞CHINA로 창간 되었습니다.
한때, 중국 전역 13개의 지사(북경,상해,심양,천진,청도,연태,심천,광주,홍콩,대련,이우,하문,위해)에서 日曜新聞CHINA 각 지역판을 발행하였고 중국유일의 전국발행 한국신문으로서 중국 최대의 발행부수와 폭넓은 인지도를 넓혀 갔습니다.
이런 결과로 日曜新聞CHINA는 2012년 한중수교 20주년에는 한국 KBS와 중국 CCTV가 공동으로 제작한 공동 다큐(왕징의 한인들)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日曜新聞CHINA는 중국에 장기 거주하고 있는 100만의 한국인과 200여만명의 조선족은 물론이고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국인등 중국 전역에 바른소식을 전하는 참된 언론을 지향하며, 중국의 현지소식을 적극적으로 취재하고 기사화하여 중국에서의 올바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책임지기도 하였습니다.
2021년 11월 日曜新聞CHINA는 제호를 “동북아저널”로 개명하고 현재의 중국의 지역적 한계를 넘어 동북아로 관심지역을 넓혀 대한민국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치고 향후 동북아에서의 정론지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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